가족사랑 데이케어 활동사진

어르신들의 즐거운 활동사진 보시며 안심하세요~

중랑구 주야간보호센터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일상

가족사랑데이케어
2022-04-15
조회수 40


흔히 중랑구 주,야간보호센터 즉 데이케어센터를 어르신 유치원 또는 노인 유치원이라 부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는 

<어르신 대학>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대학도 보통 대학이 아니고 <종합대학>입니다. 

그만큼 모든 분들이  인지능력향상을 위해 수업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시니까요.  100세 시대를 지향하는 21세기,

중랑구 주야간보호센터 저희 센터는 

120세 시대를 목표로 생활하고 계십니다.




고난도의 문제도 척척 풀고 계십니다.



오전 간식은 매일 그 맛과 종류가 다른 죽을 드리고있습니다.


오전엔 치매예방체조, 신이주신 보약 즉 걷기운동, 그리고 발 맛사지 등을 합니다.



청결하고, 영양가 높고 맛있는 점심 및 저녁식사.



주기적으로 결핵협회에서 방문하여 흉부 X-레이 사진을 촬영합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자가진단키트.




오후엔 다양한 신체능력향상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행복을 만끽합니다.



중랑구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 대학의 즐거운 일상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저희 센터 모든 직원들은 더 큰 행복을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