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데이케어 활동사진

어르신들의 즐거운 활동사진 보시며 안심하세요~

태양의 계절엔 더 뜨거운 가족사랑

가족사랑데이케어
2022-07-07
조회수 41


안녕하세요? 박종수 원장입니다.


뜨거운 태양의 계절이 시작되었군요. 
날씨는 덥지만 어르신들은 우리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를 <천국>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만큼 시원하고 재미있다는 뜻이지요. 

이런 제도를 잘 몰라 집에만 계시다 나오신 분들은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곳은 처음”’이라고 표현 하십니다. 


원장인 저와 부원장인 제 아내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하루도 결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오전 7시 가장 먼저 출근하여 하루 일과를 준비하고, 오후엔 모든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이 귀가한 이후가장 나중에 퇴근합니다. 


그러나 조금도 지루하거나 힘들다고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생활이 마냥 즐겁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나고 모범인 센터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주변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은 저희 센터로 보내주세요.. 어버이처럼 모시겠습니다.





아침 출석 체크시 원장은 항상 재미있는 옛날 얘기, 또는 시조를 소개합니다. 




저희 센터 어르신들은 걷기와 자전거 타기 등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많이 하십니다. 동시에 발 마사지도 진행하죠.




오전 간식 - 맛있고 영양가 높은 죽입니다.

매일 그 맛이 달라요.





코로나19는 물렀거라! - 모두 음성입니다.






민요배우기 - 우리 어르신들은 모두 <명창>입니다





점심식사 - 최고의 맛! 최고의 청결!





머리가 좋아지는 인지학습






매일 그 내용이 바뀌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오후 간식은 떡,빵,과일 등 다양한 메뉴로 준비합니다.



"우린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가 있어서 행복해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차례로 귀가하시며. 꼭 안전귀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