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중랑구 소재 장미공원에 봄나들이를 나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분위기는 더욱 좋아,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였습니다.

봄소풍 출발하기전, 우리 선생님들도
든든히 먹어야죠.


원장 인사말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난히도 날씨가 좋고 따뜻한 봄입니다.
늘 센터안에서만 활동하다 오늘은 큰맘먹고
맑은 공기를 쐬로 이렇게 밖으로 나욌습니다.
이제 이 공기좋은, 서울의 명소 장미 공원에서
어르신들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 내려 놓으시고,
우리 모둘 10대 20대의 처녀 총각이 된 마음으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맛있는것도 실컷 먹고
좋은 하루가 되었으며 합니다.
어르신들 늘 존경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냅시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초청된 '지나 예술단'의 장구 공연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지나 예술단'에 우리 요양보호사 선생님도 한분이 계셨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재주도 좋고, 능력도 좋습니다.

장구 공연이 한곡 끝나고,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옆사람에게 공 빨리 넘기기 릴레이 시합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더 바쁘시네요.


미녀 초청가수일까요?
미녀는 맞지만 초청가수는 아닙니다.
바로 우리 어르신인데
가수 보다 훨씬 더 노래를 잘 하십니다.

두번째 등장한 우리 어르신 가수입니다.
어려서 부터 어르신 동네에서 노래 잘하기로
소문이 자자했다 합니다.

'지나 예술단'소속이지만,
또 우리 가족사랑데이케어 영심이 선생님입니다.



금강경도 식후경이죠?
중간 중간 맛있는 과일도 드시고
음료도 드십니다.






신나는 장구에 맞추어 어르신들의 흥도
함께 폭발하였습니다.


흥이 도도하게 올라 모두 춤을 추십니다.
그러나 어르신들 안전이 더 중요하죠.
우리 선생님들이 잘 보호하십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오늘 만큼만 흥겨워라.

오늘 수고해 주신 '지나 예술단'
고별 인사를 합니다.


사랑하는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는 보호자님들,
따스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봄,
그 봄을 맞아 오늘 하루 즐거운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이런 좋은 계절에 어르신들과 함께 소풍을 나올 수 있는 건
보호자님들의 보살핌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느끼다보니 하루 해가 짧았습니다.
서로 웃고 이야기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죠.
저희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늘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모시겠습니다.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중랑구 소재 장미공원에 봄나들이를 나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분위기는 더욱 좋아,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였습니다.
봄소풍 출발하기전, 우리 선생님들도
든든히 먹어야죠.
원장 인사말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난히도 날씨가 좋고 따뜻한 봄입니다.
늘 센터안에서만 활동하다 오늘은 큰맘먹고
맑은 공기를 쐬로 이렇게 밖으로 나욌습니다.
이제 이 공기좋은, 서울의 명소 장미 공원에서
어르신들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 내려 놓으시고,
우리 모둘 10대 20대의 처녀 총각이 된 마음으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맛있는것도 실컷 먹고
좋은 하루가 되었으며 합니다.
어르신들 늘 존경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냅시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초청된 '지나 예술단'의 장구 공연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지나 예술단'에 우리 요양보호사 선생님도 한분이 계셨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재주도 좋고, 능력도 좋습니다.
장구 공연이 한곡 끝나고,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옆사람에게 공 빨리 넘기기 릴레이 시합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더 바쁘시네요.
미녀 초청가수일까요?
미녀는 맞지만 초청가수는 아닙니다.
바로 우리 어르신인데
가수 보다 훨씬 더 노래를 잘 하십니다.
두번째 등장한 우리 어르신 가수입니다.
어려서 부터 어르신 동네에서 노래 잘하기로
소문이 자자했다 합니다.
'지나 예술단'소속이지만,
또 우리 가족사랑데이케어 영심이 선생님입니다.
금강경도 식후경이죠?
중간 중간 맛있는 과일도 드시고
음료도 드십니다.
열심히 경청하시는 어르신들.
무아의 경지에서 연주하는 장구 트리오.
신나는 장구에 맞추어 어르신들의 흥도
함께 폭발하였습니다.
더욱 신나는 곡으로 달아오르는 장구 연주,
흥이 도도하게 올라 모두 춤을 추십니다.
그러나 어르신들 안전이 더 중요하죠.
우리 선생님들이 잘 보호하십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오늘 만큼만 흥겨워라.
오늘 수고해 주신 '지나 예술단'
고별 인사를 합니다.
사랑하는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는 보호자님들,
따스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봄,
그 봄을 맞아 오늘 하루 즐거운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이런 좋은 계절에 어르신들과 함께 소풍을 나올 수 있는 건
보호자님들의 보살핌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느끼다보니 하루 해가 짧았습니다.
서로 웃고 이야기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죠.
저희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늘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