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데이케어 동영상 및 활동사진

어르신들의 즐거운 활동사진 보시며 안심하세요~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에 오시는 어르신들 모두 대박납니다

2024-06-11
조회수 22


오늘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입니다. 

“우리 처녀 때는 밖에 마실도 못 나갔어. 

그런데 단오절엔 나갈 수 있었지. 

창포물에 머리도 감고 그네도 띄고 수리떡도 먹었어” 

단오 얘기가 나오자 여자 어르신들은 모두 옛날 처녀 시절로 되돌아갑니다. 

남자 어르신들은 그저 빙그레 웃기만 할 뿐입니다. 

단오절엔 총각들이 씨름도 했다는데.... 

저희 센터에 씨름 영웅도 계실 듯 합니다만 

침 튀기며 자랑 하는 분은 없군요.

 

<사진설명>

일찍 나온 어르신들이 걷기와 퍼즐 맞추기를 하십니다. 

오전 간식 죽입니다.

간식이긴 하지만 어르신들에겐 

훌륭한 아침 식사 대용이죠.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 원장은 출석 체크 후 시사성있는 뉴스를 전해 드리고

 옛날 이야기도 들려 드립니다.



밤새 굳었던 몸이 아침 체조와 동시에 풀리기 시작합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율동도 합니다.



11:00부터는 모든 어르신들이 

실내자전거 타기

걷기(성인용 보행 보조기구 사용)

실버 필라테스

발마사지를 동시에 실시 합니다.



점심(상)

저녁(하)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의 인지수업시간입니다.



외부 국악 전문강사에게 국악을 배웁니다.

이젠 우리 어르신들도 거의 명창이 되어 가십니다.



자격증을 소지한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남자 어르신에게는 이발 서비스를 

여자 어르신에게는 미용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목욕 서비스도 해드립니다만...

 비공개사항입니다.




오후 간식

떡이나 과일과 음료수

또는 과일 고구마 감자 등입니다.



오후 3시 30분 부터 본격적인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이 시작됩니다.

즐거움과 행복의 연속이죠.


가족사랑데이케어센터엔 전쟁 영웅이 계십니다. 

즉 6,25참전 용사가 두 분이나 계시죠. 

힘들고 어려운 6.25를 몸소 체험하신 분들이라서 반공정신이 투철합니다. 

북한에서 오물이 담긴 고무 풍선을 띄운다는 소식을 들은 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십니다. 

“전쟁은 절대 안돼. 우리 손주 자식들이 전쟁터에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해” 

그렇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마음 편하게 전쟁의 위험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저녁 식사를 드시고 순차적으로 귀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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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데이케어 원장 : 박종수